보도자료와 기사
무안공항 참사 유가족의 간곡한 호소 “제2공항, 모든 제주도민 생존 걸려”
제주 제2공항 백지화 10년 투쟁 도민 결의대회 15일 개최
“바람이 바뀌었다...제주 제2공항 백지화 곧 결판” 결의
상처만 남은 제2공항 갈등 10년, 해법은 ‘도민 결정권’에 달렸다
[제주 제2공항 발표 10년] 깜깜이 입지-검증부실 의혹 꾸준
해법 없는 소모전 속 '제주도의 시간' 도민 직접참여 변수
성산서 도청까지 행진…상복 입은 제주농민들 “제2공항 막아내자”
[제주 제2공항 발표 10년] “10년 전 박근혜 정부, 졸속으로 발표”
“장밋빛 아닌 제주에 재앙…주민투표로 도민의 뜻 물어라” 촉구
대통령실 “지방공항 건설 비용, 지자체 책임 필요” 제주 제2공항 변수?
대통령실이 무분별한 지방공항 건설에 우려를 제기하며
지자체가 공항 건설 비용을 분담하는 방안을 검토할 전망이다.
항공수요 예측 재조사‥"제2공항 백지화 가능"
정부가 제2공항 건설과 관련해 항공수요 예측 조사를 다시 실시해
제주도가 제2공항이 필요 없다고 하면 강행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 "제주 제2공항, 조류 충돌 위험성 평가 세밀하게 할 것"
[제주 제2공항 발표 10년] (3) 논란과 쟁점, 국토부 입장은
"환경평가 조류.동굴 정밀조사...조사결과, 전부 공개할 것"
"항공수요, 충분히 검토할 것...모든 절차에 '제주도 의사' 최우선"
"제2공항, 제주도민 판단.의견 존중...'갈등 최소화' 위해 소통"
제주 제2공항 추진 10년, 당리당략 아니라 도민 주권에 맡겨라!
지난 10년의 결론은 명백하다.
제주도의 미래를 당리당략이 아니라 제주도민의 주권에 맡기라는 것이다.
'10년째 논란' 제주 제2공항, '공공갈등 중점관리' 사업 지정
제주도 사회협약위, 건설계획 발표 10년째 맞아 메시지 발표키로
입지 적정성.주민생존권 등 관리..."해결과정에 개입"
"제주 제2공항 반대 10년, '백지화' 집중투쟁 나설 것"
비상도민회의, 제2공항 발표 10년 맞아 집중투쟁 선포
"수요예측 실패, 조류충돌 위험...제2공항 백지화하라"
제주 제2공항 전제한 상생계획?…예정지 주민들 “갈등 조장” 비판
제주도가 ‘제2공항 연계 도민 이익 및 상생발전 기본계획 수립 보완 용역’을 추진하는 것을 두고
예정지 인근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