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와 기사
제주로 돌아온 겨울 철새‥'제2공항 최대 변수'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멸종위기종들이 제주에서 겨울을 나고 있는데
항공기와 조류충돌 사고의 위험성이 부각되면서 제주 제2공항 건설에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11년 갈등 끝내자”…성산 반대 주민들 ‘제2공항 백지화의 해’ 선언
제주 제2공항 예정지인 성산읍의 반대 주민들이
올해를 11년째 이어진 갈등에 종지부를 찍는 ‘제2공항 백지화의 해’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비상도민회의 "12.29 여객기 참사 1주년, 진상규명하고 책임자 처벌하라"
"국내공항 안전시스템 붕괴 보여준 전형적 인재...조류 충돌 위험 방치해"
"1년 지난 지금도 진상규명.책임자 처벌 요원...신속히 수사해야"
제주항공 참사 1주기, 진상 규명 촉구 속 제2공항 반대 목소리
제주항공 참사 1주기를 맞아 제주에서 참사의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한편
제2공항 개발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관광객 늘어도 경제는 정체…제주 제2공항 파급효과 ‘물음표’
관광객은 늘었지만 제주 경제는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라는 지적 속에서
제주 제2공항이 지역경제를 살릴 것이라는 기대에 의문이 제기됐다.
"제주공항 항공수요 지속 감소...타당성 없는 제2공항 백지화하라"
제2공항비상도민회의, 기본계획 수요예측 분석 결과
2030년 3000만명 '정점' 이후 감소..."경제성 없어"
줄어드는 항공수요 ... "제주 제2공항, 열자마자 유령공항 될 것"
제2공항 반대측, 인구 고령화 등 반영한 항공수요 내놔
2050년 2480만명까지 감소 ... 국토부 예측과 큰 차이
신공항 건설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주장은 명백한 허구
대형 국책 사업, 국민 혈세 투입에도 대부분 운영 적자·방치
국가부채 최고 수준, 표심 몰이 신공항 건설 재고해야
8년간 51배 커진 ‘공항 예산’…‘가덕도’ 단 한 곳에 절반 이상 쓰였다
2019~2026년 사이 8년 동안 공항 건설 전체 예산이 51배로 늘어났고,
2024~2026년 공항 건설 예산의 53~73%는 가덕도신공항에 투입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정친구들 "정부,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 백지화하라"
서귀포시 강정마을 평화활동가 단체인 강정친구들은 19일 성명을 내고,
"정부는 제주 제2공항 건설 사업을 백지화하라"고 요구했다.